전월세 전환 계산기

전월세 전환 계산기 (법정 전환율 기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전월세 전환 계산기입니다. 전세를 월세로, 월세를 전세로 전환할 때 적정 월세와 보증금, 한국은행 기준금리+2.0% 법정 상한선 준수 여부를 즉시 검증합니다.

전환 후 예상 월세₩833,333 / 월

전세·월세 상호 전환 및 적정 월세 계산

전환 후 예상 월세₩833,333 / 월
  • 주택임대차보호법 법정 상한선5.50% (기준금리 + 2.0%)
  • 법정 상한율 준수 여부✅ 법정 상한율 이내 (적법)
  • 보증금 차액₩200,000,000
  • 연간 총 지출 월세액₩9,999,996
※ 본 계산 결과는 단순 모의 시뮬레이션용 수치이며 실제 지급액이나 공제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인 재무·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주택임대차보호법 법정 상한선과 보증금 월세 변환 가이드

대한민국 주택 임대차 시장 고유의 제도인 '전세'를 '월세' 또는 '반전세(보증부 월세)'로 전환하거나, 반대로 매달 내는 월세를 줄이기 위해 보증금을 올릴 때 기준이 되는 이율이 바로 전월세 전환율(전환이율)입니다. 임대인(집주인)이 일방적으로 과도한 월세를 요구하여 서민 임차인의 주거비 부담이 급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는 임대차 계약 기간 중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 청구할 수 있는 월세의 법정 최고 상한선을 엄격히 법률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 법정 전환율을 초과하여 받은 월세는 무효이며, 임차인은 초과 지급한 월세의 반환을 집주인에게 법적으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1.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법정 전월세 전환율 상한선 공식

주택임대차보호법 시행령 제9조에 명시된 법정 전월세 전환율 산정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법정 상한율 = Min[연 10%,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0%]
  • 예를 들어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3.5%인 경우: 3.5% + 2.0% = 연 5.5%가 법정 최고 상한 전환율이 됩니다 (10%와 5.5% 중 낮은 값 적용).

집주인은 계약 기간 중 보증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어떠한 경우에도 연 5.5%를 초과하는 월세를 책정할 수 없습니다.

2.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의 계산 산식 (전세 → 월세)

전세 보증금 중 일부를 월세로 돌릴 때의 법정 월세액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산출 월세 = [전환 대상 전세보증금 차액 × 전월세 전환율(연 %)] ÷ 12개월

예를 들어 전세 4억 원짜리 아파트를 보증금 2억 원에 반전세로 전환하는 경우를 살펴보겠습니다:

  • 전환 대상 보증금 차액 = 4억 원 - 2억 원 = 2억 원
  • 법정 상한율 5.5% 적용 시 연간 월세 총액 = 2억 × 5.5% = 1,100만 원
  • 법정 상한 월세액 = 1,100만 원 ÷ 12개월 = 약 91만 6,666원

만약 집주인이 이 상황에서 월세 120만 원(연 7.2% 수준)을 요구한다면 법정 상한선을 초과한 위법 요구이므로, 임차인은 91만 6천 원까지만 지급할 법적 권리가 보장됩니다.

3. 월세를 전세로 전환할 때의 역산 공식 (월세 → 전세)

반대로 매월 지출되는 월세를 줄이기 위해 목돈 보증금을 더 넣고 전세로 환원할 때는 역산 공식을 사용합니다:

  • 환원 보증금 증액분 = (절감할 월세액 × 12개월) ÷ 시장 전월세 전환율
  • 총 전세보증금 = 기존 보증금 + 환원 보증금

보증금 1억 원에 월세 80만 원인 빌라에서 월세를 40만 원 줄이기 위해 보증금을 더 올린다면, 시중 전환율 5% 가정 시 (40만 × 12) ÷ 0.05 = 9,600만 원의 보증금을 추가로 납입하여 보증금 1억 9,600만 원에 월세 40만 원 계약으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4. 전세대출 금리 vs 월세 전환율 비교 의사결정 노하우

세입자 입장에서 "전세대출을 받아 전세로 사는 게 유리할까, 아니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내는 게 유리할까?"를 결정하는 핵심 지표가 바로 [은행 전세대출 금리 vs 전월세 전환율]의 비교입니다:

  • 전세대출 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낮을 때: 은행에서 연 4.0% 금리로 대출을 받아 전세 보증금을 내는 것이, 집주인에게 연 5.5%로 월세를 내는 것보다 금융 비용이 월등히 적게 듭니다 (전세 대출 유리).
  • 전세대출 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높을 때: 시중 대출금리가 폭등하여 연 6.0%를 넘는다면, 오히려 은행 이자보다 집주인의 월세 전환율(5.5%)이 더 낮으므로 보증금을 줄이고 월세를 사는 편이 안전합니다.

5. 2026 전월세 계산기 활용법 및 계약 갱신 청구권 팁

본 계산기에 기존 전세금, 변경할 보증금, 한국은행 기준금리, 희망 월세를 입력하면 법정 상한 월세액과 시장 통용 시세 월세를 즉시 대조해 드리며, 전세대출 이자 대비 유불리 분석까지 1초 만에 도출해 드립니다. 계약갱신청구권을 행사할 때 보증금 5% 증액 상한 룰과 법정 전월세 전환율 룰이 동시에 적용되므로, 임대인과의 재계약 협상 시 본 계산기의 공인 산출표를 협상 근거 자료로 적극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 전월세전환율의 법정 상한선은 몇 %인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법정 상한선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0%]와 연 10% 중 더 낮은 비율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기준금리가 3.5%라면 법정 상한은 연 5.5%입니다.

전세 3억을 보증금 1억에 월세로 돌리면 월세가 얼마인가요?

전환율 5.0% 적용 시 보증금 차액 2억원에 대해 [2억원 × 5.0% ÷ 12개월] = 약 83만 3천원이 적정 월세가 됩니다.

임대인이 법정 전환율보다 높은 월세를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법정 상한을 초과하여 정한 월세 계약은 임차인에게 불리한 약정으로서 무효이며, 초과 지급된 월세는 부당이득 반환 청구가 가능합니다.

전월세 전환율 법정 상한선은 몇 퍼센트인가요?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한국은행 기준금리 + 연 2.0%와 대통령령으로 정한 10% 중 낮은 비율이 상한선으로 적용됩니다.

전세에서 월세로 바꿀 때 월세 계산 공식은?

[줄어드는 전세보증금 × 전월세전환율(%)] ÷ 12개월로 산출합니다.

보증금 1억 원을 줄이면 월세는 얼마나 올라가나요?

법정 전환율 5.5% 적용 시 연 550만 원, 즉 월 약 45만 8,000원의 월세가 추가됩니다.

월세를 전세로 돌릴 때의 전환율은?

반대로 월세를 전세로 전환할 때는 시장 전환율(통상 4%~5% 선)을 바탕으로 [(월세 × 12개월) ÷ 전환율]로 보증금을 역산합니다.

신규 임대차 계약에도 법정 전월세 전환율이 강제되나요?

신규 계약 체결 시에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 자율 협의가 원칙이며, 계약 갱신청구권을 행사하는 재계약 시에 법정 상한선이 엄격히 강제됩니다.

임대차 3법 5% 인상 제한과 전월세 전환은?

기존 계약을 갱신할 때 임대료 증액 상한선 5% 이내에서 전환율을 지켜야 유효한 인상으로 인정받습니다.

전세대출 이자와 월세 지출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은행 전세대출 금리가 전월세 전환율보다 낮다면 전세를 유지하는 것이 유리하고, 대출 금리가 전환율보다 높다면 월세가 경제적입니다.

오피스텔이나 상가도 주택 전월세 전환율이 적용되나요?

주거용 오피스텔은 주택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되나, 상가건물은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른 별도의 전환율(기준금리 × 4.5배 또는 12%)이 적용됩니다.